ccl 연습. 기타 등등

Creative Commons Licenses 를 연습해봅니다.

CCL 을 넣을 때, 블로그 전체에 넣을 수도 있고, 글별로 따로 넣을 수도 있는데, 내 블로그 '전체'에 적용하는 건 좀 웃겨 보인다. (그렇게 해도 전혀 관계는 없긴 하겠지만)
그냥, 왠지 좀 더 수고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CCL 을 적용해야 할 글에만 말미에 넣기로 한다.
좀 더 공부를 하면, 자동으로 넣게끔 할 수도 있을 듯 한데..

지금은 그냥 Autokey 의 Abbreviation 기능을 사용해서 간단히 넣어본다.

참고로, Wordpress 에선, 글 자체에 넣는 건 아직 모르겠고, 글(Post) 이 끝나고 하단 부에 Widget 을 사용하여 넣어줄 수는 있다.
이게 꽤 유용해서, 특정 상황(카테고리, 태그 등등)이 될 경우에만 Widget 이 나타나게 할 수도 있다.
좀 더 좋은 방법은 차차 찾아나가기로 하고.

CCL 은 Creative Commons 에서 간단히 얻을 수 있다. 아래에 넣은 웹페이지용 HTML 코드도 그곳에서 받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듀얼쇼크4 + Steam : 더할 나위가 없네. 하드웨어

조카가 쓰고 있는 듀얼쇼크4 를 강제로(?) 빌려와서 PC(윈도우10)에 적용해봤다.
드라이버 설치는 필요없었고, 그냥 블루투스 기기 짝짓기 작업을 해주면 됐다. 혹자는, 이렇게 할 경우 다른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던데(예전 글이라 지금은 달라진 건지도 모르겠다), 난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다른 게임패드를 연결할 수도 있었고, 스피커도 연결할 수 있었다. 물론, 듀얼쇼크4 와 스피커는 동시에 작동했다.

DS4 를 그냥 쓰면 일반 게임패드(DirectInput 이라고 하던가..?)로 인식을 하기에, 최신 게임에선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다.
Steam 에선, 설정 - 컨트롤러로 가서 이 패드를 인식시켜주면, 스팀 제공 게임 내에선 아무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최근 게임에선 XBOX 패드로 인식을 하지만, 최신 게임에선 PS4 패드로 인식한다는 첩보(?)도 있었다.

어찌됐든, 무선 연결이지만 진동도 잘 되고, 감도도 좋고, 무엇보다 십자키(용어가 정확한가?)가 원하는대로 완벽하게 입력이 되는게 맘에 들었다. 지금 쓰고 있는 패드는 이게 잘 되지 않아서, 특히 대각선 방향으로 선택을 해야할 때는 여러번 조작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죽을만큼(?) 게임을 해서 지금 패드가 망가지면, 다른 거 구매 시에 1순위로 생각해보기로.. (근데 너무 비싸긴 해..)

우분투 17.10 개정판이 1월11일부터 제공될 예정. 우쿠분투/리눅스

OMG Ubuntu에 따르면, 새 판이 곧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런 일은 또 처음인 듯 하군. 지금까지 10년 정도 우분투를 사용해온 경험으로 보자면, 유독 .10 판엔 이런 저런 오류가 많아 보인다. 그래도 이런 큰 일은 없었던 것 같은데..

16.04 로는 유니티의 몰락, 그에 따른 KDE 로 전환 때문에 결국 2년을 버티지 못했는데, 다가올 18.04 로는 2년을 채울 수 있을지.
적어도 KDE 는 Backports 지원이 강력하기에, 별 무리는 없을 것도 같다.



2017.01.14 현재, 새 판 배포 시작.

Launchpad.. 뭐가 고장났는지. 우쿠분투/리눅스

며칠 전에 PPA 올린 소스가 계속 아직도 "Needs Building" 상태다. 처음엔 소스에 문제가 있는가 하여 다시 올려봤지만,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던차에, 다른 PPA 들을 가보니, 역시나 같은 상태였다.
Launchpad 홈페이지, 블로그에 가봐도 아무런 얘기가 없어서 이상해하던 참이었는데, 오늘 Launchpad Twitter 계정을 찾았다. (홈페이지 끝에, 아주 조그맣게 붙어 있었으니 알 수가 있나.)원인은 나와있지 않지만, 지난 3일부터 빌드가 불가능했나보다. 언제 다시 시작될 수 있을 지에 대한 단서도 없다. 벌써 일주일 째인데.

그리고..
이 트윗에 관심도 적다. (답글 4, 리트윗 10)
이게 우분투의 현주소일까.



1월11일 3시경, i386 과 amd64 는 복구됐다. 올린 순서대로 빌드가 되고 있는 모양이다.
다만..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이 부분에도 역시 MeltDown/Spectre 영향이 있나보다.

쿠분투: Plasma 5.11.5 공개. 우쿠분투/리눅스

쿠분투 Backports 팀은 참 열심히 일하는 듯 하다.
KDE 팀 자체가 그런 건지도.

5.11 판의 마지막, 5.11.5 가 오늘 공개됐다. 이젠 5.12로 넘어가려는지.가끔씩 이렇게 거대한(?) 판올림이 있어서, 뭔가 개선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데, 그게 사용자한텐 살짝 만족감을 주기도 한다. 관심받고 있구나~ 이런 거? 허허헛!

출시된 지 일정기간이 지나면 업그레이드와는 담을 쌓게 되는 안드로이드와는 영 딴판. 안드로이드라기 보다는, 안드로이드를 쓰는 대부분의 단말기라고 표현해야 정확하겠지. 그게 구글이든, 삼성이든, 엘지든, 소니든, 화웨이든. 길어야 2년인가? 애플은, 지금 확인해보니 적어도 4년은 지원이 되나 보다. iPhone 5s 는 2013.09 에 출시되었는데, 최신판 OS 인 iOS 11 까지 지원이 되고 있고, iPhone 5 는 2012.09 출시되어, 2016.09 에 iOS 10 까지 지원을 받았으므로, 역시 4년간 혜택을 입었다.
이걸로 보면, 애플 기기는 적어도 4년간은 지원을 받는다고 볼 수 있겠다. (요즘 같은 때에 스마트폰 4년 쓰면 정말 오래 쓰는 거지..)
Closed Source, 단일 기기, 단일 운영체제, 단일 제조사의 힘이 아닐런지?

삼성이나 엘지도 일년에 서너개 정도 기종만 만든다면 좀 달라지겠지만.. 1년에도 십여개 이상 새 제품이 나오니..
eelo project 가 성공한다면, 상황이 좀 달라질 수도 있으려나?

오늘도 글은 삼천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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