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fragment, or named anchor.. or whatever. HTML & CSS

인터넷을 뒤지다 보면, 주소 뒤에 #xxx 가 붙은 것을 자주 보게 된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이 블로그에 덧글이 달렸을 때, 그것도 같은 형식이 된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지금까진 이걸 어떻게 하는 질 몰랐었는데, 우연히 오늘 알게 되었다.



이것도 이동하는 것이므로, 주소가 있어야 한다. 주소는 Anchor Tag 을 쓸 수도 있고, id 를 활용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그냥 간단하게 앵커를 사용하기로 한다.
이런 식으로 입력하면 된다.

<a name="begin"></a>여기가 시작..


Anchor 이름을 begin 이라 주었고, 주소(href)는 없다. 앵커 태그 안에 내용(글)을 넣지도 않았다. 넣게 되면, 마우스를 그 위로 올렸을 때 색이 변하게 되는데, 그게 좀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인가보다. 아무튼, 저렇게 그냥 특정 위치를 지정해서 이름만 주는 식이다.

다음, 저 위치를 찾아가려면, 앵커 태그 주소란(href)에 # 를 붙이고, 위에 넣어준 이름, 즉 begin 을 붙인다.

<a href="#begin">


이제 html 이 출판(?)이 된 뒤, 이 링크 주소를 복사하면, #begin 만 복사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주소까지 같이 복사가 된다.
즉, http://nemonein.egloos.com/5316988#begin 이런 식으로.

아무튼, 두 군데 모두 앵커를 써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도록.
빈 주소를 써야할 곳도 앵커. 그 빈주소를 찾아가려고 붙인 곳에도 앵커.




일부러 띄워둔 공백~~~~


















일부러 띄워둔 공백~~~~


























여기가 begin!
그러면 바로 여기로 직접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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